마음껏 쓰면서 저축하는 방법.


마음껏 쓰면서 저축도 잘 하는 법을 개발하다.
일명 "25% 더 소비하기"
반드시 지켜야할 규칙은 오직 한 가지이다.

반드시 25%를 더 써라. (난 무조건 25% 더 내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라)

1000원짜리 과자를 산다고 치면, 스스로 과자값은 1250이라 생각하고 지출한다.
1000원은 과자값으로 250원은 통장으로...

모든 소비생활에 이같이 25%을 더 붙여 소비하게되면 불필요한 소비를 억제할 수 있고, 소비를 하더라도 25%가 저축되게 된다. 어차피 내돈쓰는건 마찬가지 인데~~ 무슨 소용있겠냐 싶겠지?

잘생각하면 소비와 저축은 계획으로 되는것이 아니다.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면 각종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해~~ 그냥 소비하게 마련이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보면.. 돈이 다 어디로 갔는지 모를 경우가 많은데 25% 더 소비하는 방법을 쓰게되면 평소에 스스로를 쉽게 통제할 수 있게된다. 즉, 소비와저축을 동시에 하게 되는것이다.

주의할 점은 앞선의욕으로 너무 많은 %를 잡으면 안된다. 술값으로 100,000원이 나왔다 치면 나의 술값은 125,000원 샘이다.. 금액이 커지면 더 소비금액이 커진다는 걸 명심하다.

해보자~ 오천원, 만원씩 소비는 평소 지출에는 부담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달을 정산해 보면 ... 쓸건 다 썼어도, 저축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더 소비" setting>
1. 저축 : 더 소비없음
2. 보험 : 더 소비없음
3. 각종 세금 : 10% 더 소비
4. 교육비 : 10% 더 소비
5. 교통비 : 신용카드에서 T머니 카드로 교체, 10% 더 소비
6. 생활비 : 각종 생활용품, 10% 더 소비
7. 일반용돈 : 25% 더 소비
8. 나쁜소비 : 담배, 200% 더 소비 (나의 담배한갑은 7500원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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