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2007.03.16 00:17 - 사몽

The Guardian, 20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부부가 익사하려 하더라구"
"내가 현장에 도착했을 땐, 남편이 아내를 수중으로 끌어내리더군. 자기가 물위에 떠 있기 위해서 말이야"
"순전히 생존본능 때문이지"
"많은 시간이 걸렸어"
"내가 그 남자와 같다는 걸 깨닫게 되기까진 말이야"

<벤 랜달(케빈 코스트너)이 아내를 떠나기 전 용서를 구하는 장면>



잘 아는 헐리웃 스토리, 하지만 예상할 수 있다고 비난할 순 없지.


So Others May Live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