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파운즈 (Seven Pounds,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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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 Will Smith, Rosario Dawson
감독 : Gabriele Muccino
각본 : Grant Nieporte

공식사이트 : http://www.7pounds.co.kr

일곱명의 목숨을 죽인 토마스(윌 스미스)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해 자신의 모든걸 바쳐 일곱명을 살리는 것으로 자신의 죄를 씻고자 한다.

배우 한명 한명의 연기력은 훌륭하다. 과장되지 않은 감정선이 애잔함을 일으킨다.

주인공 토마스가 선택한 죄를 씻는 방법은 극단적이다. 영화 곳곳에서 감동이 묻어 나오지만 주인공의 극단적인 행위는 희망찬 모습 보다는 자신을 증오하는 한 사람의, 자신에 대한 처절한 복수극처럼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서 라자리오 도슨의 매력을 알게되어 만족스럽다.

나의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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