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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0 김인식감독님, 팬서비스 감사합니다. ^.^ (1) by 아스크림
  2. 2009/03/19 누군가의 질문.. '행복이란 뭘까요?' (1) by 아스크림
  3. 2009/01/21 공스x2킨, 블로그 스킨 미리보기~ (4) by 아스크림
  4. 2008/03/11 시민 노무현 by 아스크림
  5. 2007/03/19 예닮의 집 by 아스크림



WBC 한일전 4차전, 7회말 김광현 투수~

2:3 으로 지고 있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기면 월요일 미국과 경기, 지면 일요일 베네수엘라와 경기~

전 속편하게 일요일날 야구를 즐기고 싶어요.

오늘 진다면 (아직 경기가 끝나진 않았지만..) 김감독님이 팬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해요. 일요일에 경기를 즐기라는~ ㅎㅎㅎㅎㅎ

우리가 일본을 싸서 보내면 미쿡 아그들이 알아서 요리해 놓겠죠. ㅋㅋ

설령.. 일본 아그들이 또 기어올라온다고 해도..

그때는 더 큰 굴욕을 느끼고 섬으로 돌아가게 될테니~~

김감독님, 우리 선수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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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감독님
    다 좋은데
    추신수는 제발 더이상 기용하지 말아주십시오
    그리고
    추신수 너도
    더이상 나오지 마라
    아프다고 하든가
    수비도 못하고 치지도 못하니 있으나 마나
    컨디션이 안좋으면 아예 국대로 오질 말든가
    엔트리만 괜히 하나 잡아먹고


인생에 행복과 불행 딱 두가지만 존재한다면 불행하지 않으면 행복이겠죠.
하지만 인생 대부분의 시간을 행복과 불행 중간에서 보내는 듯합니다.
우리는 항상 행복도 불행도 아닌 중간의 길을 걷고 있지 않을까요? 마치 행복이 있는 왼쪽 숲과 불행이 있는 오른쪽 숲 경계를 걷고 있는 듯 합니다.

중요한 건 행복과 불행이 항상 우리곁에 있지만 우린 앞으로 가야 한다는 거죠.
지금 내가 바라보는 행복과 불행.. 담담히 바라보세요.
어느한 쪽에 빠져 넘어지거나 인생의 길을 잘못들면 안되니까요.



Posted by 아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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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에는 절대적인 행복과 상대적인 행복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벌면, 큰 집을 사면, 아이가 대학에 들러가면 기뻐하는 행복은 상대적인 행복이죠
    그러나 어떠한 상황도 좌우되지 않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경애가 절대적인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경애는 책을 통해 종교를 통해 본인의 부단한 노력등등으로 근접해 질 수 있겟죠...

포스팅 할 것도 없고..
정치, 사회 소식도 퍼트리는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래서..

오래전부터 생각했던 스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다 만들지도 않고 이름부터 급조하여 "공스x2킨" 이라고 지었어요. ㅋㅋ
제 여자친구 성과 제 닉네임을 합친거죠.

어제부터 틈틈히 했는데.. 디자이너가 아닌지라.. 오래걸리네요.

그래도.. 미완성품이지만
지금까지 만든걸 포스팅 하려해요. 이유는 뭐~ 나 스스로에게 "한다고 했으니 약속을 지켜야겠지~" 란 압박을 주기위해?

컨셉은 : 시원시원하고, 쉽고,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고, 나름.. 이쁘고, 수정하기 편하게~ 입니다. ^.^

완성되는데로 제 블로그에 적용해 보고.. 문제 없으면 배포하려구요. ^.^

공스x2킨 미완성 시안


어여 만들어야지~ 응차~ ^.^


Posted by 아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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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다리고 있어요^-^;

    • 흑~ ㅜ.ㅜ 죄송해요. 지금 넘 바뻐서 낮이고 밤이고 일만 하고 있어요. 바쁜거만 좀 해결되면 올릴께요... 그런데~ 기다리신다니.. 한편으로는 감사해요. ^.^

  2. 아..바쁘시면 더 기다려야죠~
    다만 전 매일와서 확인해볼 뿐이에요-ㅎㅎ

시민 노무현

아스크림 : 2008/03/11 1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담배를 폈었던가?
영락없는 시골 아저씨다. 정치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난 그가 좋다.
사람 냄새가 풀풀 나는 그~
함께 살 수 있는 사람이라 좋다.

시민이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Posted by 아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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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의 집

아스크림/봉사 : 2007/03/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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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봉사 동아리 첫 참석
몇몇이 시장앞에 모였다. 다 처음 보는 얼굴이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주재자가 준비해 온 재료목록에 따라 장을 본다. 요리과목은 스파게티, 크림스프, 떡꼬치, 셀러드. 가장 저렴한 가격의 재료를 선택한다. 예닮의 집으로 간 후 바로 요리 준비를 한다. 음식은 17인분. 일반 가정집 정도의 주방에서 6명이 요리를 한다. 난 야채를 썰고 크림스프를 맡았다. 처음 시작을 잘 못해서 밀가루 맛의 텁텁함을 끝내 없애지 못했다. 여러사람이 살려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모두 위로하듯 "먹을만해~"라고 말한다. 그러나 아무도 크림스프를 먹지 않았다. 나 조차도. 예닮의 집 원장님은 매우 알뜰했다. 남은 재료, 남은 음식 아무것도 버리질 않았다. 망처버린 내 크림스프도 고스란히 남겨놓았다. 난 내다 버리고 싶었지만 그럴순 없었다. 아이들.. 난 고아원을 처음 갔다. 고아란 생각도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그저 재잘 거리고 재미있는 꺼리를 좋아하는 아이들로 보인다. (2007.3.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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